한국, 8년 3개월만에 순채무국 전환
미국으로 부터 시작된 세계 경기 침제는 전 세계 어디나 예외는 아니다. 그 만큼 미국이 갖고 있는 경제의 규모는 세계 경제의 흐름마저 바꿔 버릴만큼 커다랗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한다.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미국의 영향력이 다른 나라에 비해 크기 때문에 현재 주식시장이 이렇게 참담하고, 물가가 심하게 오르며, 환율 또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래 우리나라의 순대외채권 추이를 보자. 마이너스 표시는 우리가 받아야 할 돈보다 줄돈이 더 많다는 뜻이다.
IMF때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꾸준히 올라온 외환보유는 2006년을 꼭지로 하고 급격히 하락 하고 있다. 이 그래프를 보면서 바로 느낏점은, 대통령은 잘 뽑아야 한다는 것이다. 참 아이러니 해서 웃음마저 나온다.
이명박 대통령은 경제 하나만 외첬던 대통령이다. 그리고 주식 3000을 외첬던 대통령이다. 지난날 IMF때 김대중 대통령의 공약이 생각난다. "IMF를 1년반만에 해결해 보이겠다."라는 것인데, 그 당시 이런 공약은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들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당선 이후 김대중 대통령은 비록 금모이기 운동이나 연금등으로 힘입어 성과를 냈다지만, 어쨋든 1년 반후 그 가시적인 성과는 가희 눈부셨고 그 의 업적은 정말 인정할만 했다.
하지만, 경제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님께서는 임기 1년이 지난 지금 무었을 하고 계신지 모르겠다. 대통령 당선 당시 수 없는 비리를 알고도, 상당수 국민들은 이명박에게 "잘사는 나라" 하나만 보고 한표를 던젔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1년후, 우리이게 비춰지는 모습은 무었인가.
IMF의 주역인 장관을 또 다시 기용하고, 제조업과 비슷하다고 하는 건설경기에 붐을 일으키려 하며, 지나간 후진국 시절의 정책인 잘사는 사람들을 잘살게 해야 우리도 먹고 산다는 식의 경제 정책이 전부다. 그리고 위와같은 저런 그래프를 보여주면서 내게 씁쓸한 웃음마저 선사하고 있다.
아래 우리나라의 어려운 경제 현황을 알려주는 뉴스를 보자. 난 이번 대선 이 후에 뉴스를 보지 않는다. 예전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께서 김모 대통령이 나올때 뉴스를 꺼버리는 심정을 이제야 이해할 것 같다. 하지만, 우리의 경제 현실을 여과없이 알려주는 이런 뉴스들엔 눈과 귀를 열고 현재의 현실을 정확히 파악해서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지 모르는 어려운 상황을 대비 해야겠다.
미래엣셋 대표가 주식 2000을 외치며, 마구잡으로 사람들을 펀드로 끌어 들이고는, 이제 서야 "펀드를 한 국민들이 잘못이다"라고 했듯이 나라 다 말아 먹고 "나를 뽑은 국민들이 잘못아니냐" 라고 당당하게 한마디 던질 날이 절대로 오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지막으로 현재의 주식시장의 전망을 다룬, 뉴스를 보자. 우리의 코스피는 700선까지 갈지 모른다는 불길한 예측이 현실의 뉴스에 나오고 있다. 그게 우리가 사는 우리나라의 섬뜻한 현실이다.
아래 우리나라의 순대외채권 추이를 보자. 마이너스 표시는 우리가 받아야 할 돈보다 줄돈이 더 많다는 뜻이다.
IMF때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꾸준히 올라온 외환보유는 2006년을 꼭지로 하고 급격히 하락 하고 있다. 이 그래프를 보면서 바로 느낏점은, 대통령은 잘 뽑아야 한다는 것이다. 참 아이러니 해서 웃음마저 나온다.
이명박 대통령은 경제 하나만 외첬던 대통령이다. 그리고 주식 3000을 외첬던 대통령이다. 지난날 IMF때 김대중 대통령의 공약이 생각난다. "IMF를 1년반만에 해결해 보이겠다."라는 것인데, 그 당시 이런 공약은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들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당선 이후 김대중 대통령은 비록 금모이기 운동이나 연금등으로 힘입어 성과를 냈다지만, 어쨋든 1년 반후 그 가시적인 성과는 가희 눈부셨고 그 의 업적은 정말 인정할만 했다.
하지만, 경제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님께서는 임기 1년이 지난 지금 무었을 하고 계신지 모르겠다. 대통령 당선 당시 수 없는 비리를 알고도, 상당수 국민들은 이명박에게 "잘사는 나라" 하나만 보고 한표를 던젔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1년후, 우리이게 비춰지는 모습은 무었인가.
IMF의 주역인 장관을 또 다시 기용하고, 제조업과 비슷하다고 하는 건설경기에 붐을 일으키려 하며, 지나간 후진국 시절의 정책인 잘사는 사람들을 잘살게 해야 우리도 먹고 산다는 식의 경제 정책이 전부다. 그리고 위와같은 저런 그래프를 보여주면서 내게 씁쓸한 웃음마저 선사하고 있다.
아래 우리나라의 어려운 경제 현황을 알려주는 뉴스를 보자. 난 이번 대선 이 후에 뉴스를 보지 않는다. 예전 초등학교 시절 아버지께서 김모 대통령이 나올때 뉴스를 꺼버리는 심정을 이제야 이해할 것 같다. 하지만, 우리의 경제 현실을 여과없이 알려주는 이런 뉴스들엔 눈과 귀를 열고 현재의 현실을 정확히 파악해서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지 모르는 어려운 상황을 대비 해야겠다.
미디어 다음 TV뉴스, YTN "한국, 8년 3개월만에 순채무국 전환"
http://tvnews.media.daum.net/cp/YTN/view.html?cateid=100000&cpid=24&newsid=20081128214505719&p=ytni
http://tvnews.media.daum.net/cp/YTN/view.html?cateid=100000&cpid=24&newsid=20081128214505719&p=ytni
미래엣셋 대표가 주식 2000을 외치며, 마구잡으로 사람들을 펀드로 끌어 들이고는, 이제 서야 "펀드를 한 국민들이 잘못이다"라고 했듯이 나라 다 말아 먹고 "나를 뽑은 국민들이 잘못아니냐" 라고 당당하게 한마디 던질 날이 절대로 오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지막으로 현재의 주식시장의 전망을 다룬, 뉴스를 보자. 우리의 코스피는 700선까지 갈지 모른다는 불길한 예측이 현실의 뉴스에 나오고 있다. 그게 우리가 사는 우리나라의 섬뜻한 현실이다.
미디어 다음 TV뉴스, MBC "빗나간 주가 전망"
http://stock.daum.net/news/news_content.daum?type=video&sub_type=&docid=MD20081130222704825§ion=&video=Y&limit=12
http://stock.daum.net/news/news_content.daum?type=video&sub_type=&docid=MD20081130222704825§ion=&video=Y&limit=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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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yuli on 2008/11/2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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