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 라이프북 P1610PRM의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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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 이 놈을 쓰고 있는데, 일단 느낀점은 가볍고 작아서 휴대성은 최고라는 것이다. 그러나, 512MB 버전을 골라서 vista를 설치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아쉽다. 8인치에 1280*768 의 해상도가 적응대면 쓸만하고, 손가락 한개 간신히 들어가는 키보드도 쓸만하다. 타블릿 기능도 가끔 쏠쏠하게 쓸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