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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시위가 불법 시위라 생각하는가?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더욱 충격적인 자살이다. 그럴 수 밖에 없던 것이 현실이고, 그 속에 살고 있는 우리 국민도 그 책임을 져야하는 당사자다.

노무현 대통령의 사람사는 세상은

"우리아이들에게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아도 성공할수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라는 말처럼 부패 척결 이었다.

권력의 하수인인 언론이 국민을 조롱하고, 말도 안되는 생트집 잡는 부패한 정치인이 국민 한사람의 한사람의 판단력을 흐리게 했더라도, 그 뜻을 이해하고 우리가 그를 따랐더라면, 노무현 대통령이 그렇게 간곡히 원하던 개혁정책들은 이루어 젔을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때, 지방 균형 발전 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앞으로의 이 정책에 대해서 말할하는데

"직접적 이해당사자인 지방사람이라도 확실하게 주인행세를 해주면, 이정책은 지킬뿐만 아니라 발전시켜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며, 지방 균형 발전 정책의 아쉬운 실패를 회고 했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 그것은 우리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무관심으로 이어진것이며, 부패 척결의 제 1정책을 외쳤던 노무현 대통령을 뒤로하고, 부패의 상징 1위인 현 대통령이 당당하게 서 있게 만든 국민의 책임이다.

권력의 하수인, 부패와의 결탁 그 것을 불가피하다고 생각하는가?
촛불 시위가 불법 시위라 생각하는가?
이런 역사는 우리가 만들고 있다.

아래 사진처럼 국민은 깨어 있어야 한다. 그게 노무현 대통령이 바라던 국민의 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무현 대통령의 명연설이다. 이 연설을 듣고 생각해보자.


마지막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추모곡이다.
자살로 끝맷은 역사를 만들었지만, 동시대를 살았던 한 국민으로써 영광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죄송한 마음에 고개를 숙여 본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토록 바라던, "사람사는 세상"은 그 대통령 혼자가 아닌,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만들어 가는 것이며,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부패를 척결하고 권력과 결탁한 야비한 정치인들을 몰아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