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8/11/20 고속도로에서 왜 차들은 바짝 붙어서 갈까? (2)
고속도로에서 왜 차들은 바짝 붙어서 갈까?
중고차를 구입하고 벌써 두번째 고속도로를 타봤다. 스스로가 운전하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기분은 음.. 멋지고 상쾌한것 같다. 물론, 밀리는 길은 짜증나지만.
암튼, 내가 말하고 싶은건.. "차들의 안전거리다."
시속 100K를 넘나들고 있는데, 차들은 근방이라도 맞다을것처럼 바짝 붙어서 달려간다. 일반적인 차들이 모두 약 15m 안밖의 간격을 두고 달리는거 같다.
"뭐가 그리도 급해서 그렇게 바짝 붙어서 가는것일까? 앞차가 돌발상황으로 급정거라도 한다면 그냥 들이 받을수 밖에 없는 거리인데..."
초보인 나는 그것이 너무 위험천만하다 판단하여 약 80m정도의 거리를 두고 달려갔다. 음. 그런데 그정도 간격을 두고 가다보니.. 왜 차들이 그렇게 붙어 갔는지 알 것 같다.
"끼어드는 차들 때문에 다시 그만큼의 안전거리를 유지해야하고, 당연히 속도는 줄어들수밖에 없네.. 그리고 끼어드니까 괜히 기분도 언짢아. 그리고 끼어드는 차가 한두대도 아니네.."
이런 생각을 하고나니. 어느세 나도 다른 차들과 같이 바짝 붙어서 가고 있었다.
버스 전용차로에서 끼어드는 차는 원래 그따구로 사는 사람이다 생각한다지만, 뒤에 있던 차가 답답하다는 듯이 추월하고, 또 옆에 달리던 차가 넓은길이 반갑다는듯이 끼어드는건. 정말 기분이 언짢다.
가뜩이나 길이 좁은 나라인데, 좀더 안전하고 빠르게 갈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스스로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보니, 평소 느끼지 못하던 차들의 안전거리를 생각하고.. 그걸 무시하고 위험속에 달리는 나를 보게된다.
암튼.. 이유를 알았으니... -_-
"나도 바싹 붙어가는 수밖에..."
암튼, 내가 말하고 싶은건.. "차들의 안전거리다."
시속 100K를 넘나들고 있는데, 차들은 근방이라도 맞다을것처럼 바짝 붙어서 달려간다. 일반적인 차들이 모두 약 15m 안밖의 간격을 두고 달리는거 같다.
"뭐가 그리도 급해서 그렇게 바짝 붙어서 가는것일까? 앞차가 돌발상황으로 급정거라도 한다면 그냥 들이 받을수 밖에 없는 거리인데..."
초보인 나는 그것이 너무 위험천만하다 판단하여 약 80m정도의 거리를 두고 달려갔다. 음. 그런데 그정도 간격을 두고 가다보니.. 왜 차들이 그렇게 붙어 갔는지 알 것 같다.
"끼어드는 차들 때문에 다시 그만큼의 안전거리를 유지해야하고, 당연히 속도는 줄어들수밖에 없네.. 그리고 끼어드니까 괜히 기분도 언짢아. 그리고 끼어드는 차가 한두대도 아니네.."
이런 생각을 하고나니. 어느세 나도 다른 차들과 같이 바짝 붙어서 가고 있었다.
버스 전용차로에서 끼어드는 차는 원래 그따구로 사는 사람이다 생각한다지만, 뒤에 있던 차가 답답하다는 듯이 추월하고, 또 옆에 달리던 차가 넓은길이 반갑다는듯이 끼어드는건. 정말 기분이 언짢다.
가뜩이나 길이 좁은 나라인데, 좀더 안전하고 빠르게 갈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스스로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보니, 평소 느끼지 못하던 차들의 안전거리를 생각하고.. 그걸 무시하고 위험속에 달리는 나를 보게된다.
암튼.. 이유를 알았으니... -_-
"나도 바싹 붙어가는 수밖에..."
'Life&Thin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촛불 시위가 불법 시위라 생각하는가? (0) | 2009/05/30 |
|---|---|
| 한국, 8년 3개월만에 순채무국 전환 (0) | 2008/11/28 |
| 고속도로에서 왜 차들은 바짝 붙어서 갈까? (2) | 2008/11/20 |
| [서양미술 거장전] 다녀오다. (0) | 2008/11/20 |
| [UAE전 축구 사진] 박지성을 막으면 절반은 이긴것 (6) | 2008/10/16 |
| [촛불집회 참석기] 이명박, '물러가라' 하지 말고 '재투표하라' 하자. (0) | 2008/06/11 |
- Posted by byuli on 2008/11/20 18:58
- 받은 트랙백이 없고
- 2 comment

